이시언, 서지승, 이승훈이 우리 일상 가까이에 있는 문화예술교육의 순간들을 직접 경험 하기 위해 아르떼 도시숲 현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.
문화예술교육은 어렵거나 거창한 것이 아니라, 누구나 지금 있는 자리에서 시작할 수 있는 예술이란 걸 세 사람이 몸으로 직접 느껴보게 되는 영상입니다.
문화예술교육의 이야기, 특별한 시선으로 풀어내다.
문화예술교육 20주년을 맞아, 그 가치와 의미를 보다 친근하고 깊이 있게 전달하기 위해 다채로운 기획 영상을 제작했습니다.
각기 다른 시선과 방식으로 풀어낸 이야기들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들여다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