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시언, 서지승, 이승훈이 우리 일상 가까이에 있는 문화예술교육의 순간들을 직접 경험 하기 위해 아르떼 도시숲 현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.
문화예술교육은 어렵거나 거창한 것이 아니라, 누구나 지금 있는 자리에서 시작할 수 있는 예술이란 걸 세 사람이 몸으로 직접 느껴보게 되는 영상입니다.